
신재룡 청년 대표가 ‘2026 대한민국 진심(眞心)대상’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경제신문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진심대상’ 시상식이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교육·경영·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성과를 보인 인사 4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신재룡 대표는 이번 시상에서 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수상자 가운데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 명단에는 시장, 지방의회 관계자, 구청장, 교육계 인사,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 대표는 그동안 홍콩 한인 유학생 사회와 관련된 단체 활동을 통해 학생 사회 운영과 커뮤니티 협력 활동 등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홍콩 한인 유학생 총학생회와 홍콩이공대학교 학생회 회장을 맡아 학생 복지 개선과 교류 활동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추천에 참여한 교수진은 “신재룡 대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 리더십을 보여줬다”며 “청년 세대의 도전과 참여를 독려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평가했다.
신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청년의 목소리가 사회와 정책에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도전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신 대표는 평소 청년 참여 확대와 권익 향상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청년 사회 참여와 관련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진심대상’은 각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적 기여를 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