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셀런그라운드의 스킨케어 브랜드 멜큐린이 자사 제품인 '바쿠세린 앰플'의 9차 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10차 리오더 물량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멜큐린 측에 따르면, 기미 및 잡티 개선을 겨냥한 해당 제품은 자사몰 기준 10,000개 완판 및 선주문 1만 병 완판 기록을 세우며 전량 재고 품절 사태를 빚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생산 및 물류 관리를 대폭 강화하여 즉각적인 10차 물량 제작에 착수한 상태다. 현재 10차 물량에 대한 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바쿠세린 앰플'은 바쿠세린 100,000ppm 성분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브랜드 내 최고 함량인 180,000ppm을 포함하고 있다. 핵심 성분으로는 트라넥삼산 3%와 나이아신아마이드 5%가 배합되어 있다. 특히 주 타깃층과 유사한 평균 연령 57.52세의 성인 남녀 31명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여 무자극(저자극 0.00) 판정을 검증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