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디알마리에(DR.MARIE)가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디알마리에는 최근 MBB 청량리점 입점을 완료했으며, 주요 드럭스토어 채널에도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디알마리에는 피부 진정과 보습 중심의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왔다. 특히 에스테틱 기반의 제품 기획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해외 진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디알마리에는 현재 베트남 유통 플랫폼 KBOX를 통해 현지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에스테틱샵 중심의 유통망을 구축해 제품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판로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디알마리에 관계자는 “이번 MBB 청량리점 및 드럭스토어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시장 안정화와 함께 베트남,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도 지속 확대해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