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케이웍스코리아가 올해 3월 경북지사 설립을 최종 완료하며 전국적인 사업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웍스코리아는 지난해 11월 부산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동남권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한 데 이어, 올해 1월 충청지사, 그리고 이번 3월 경북지사까지 단 5개월 만에 총 3개의 핵심 지역 지사를 잇달아 설립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북지사 설립은 대구·경북 지역의 제조 및 유통 물류 산업군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인력 공급과 고품질 HR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이로써 케이웍스코리아는 수도권을 넘어 중부권과 영남권을 잇는 체계적인 전국 물류·인력 네트워크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최근 유통 대기업 및 글로벌 제조 기업들의 지방 거점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케이웍스코리아의 신속한 지사 확대는 지역별 밀착 관리와 신속한 인재 매칭을 가능하게 하여 고객사들의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웍스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이어온 부산, 충청, 경북지사 설립은 전국 단위의 표준화된 고품질 HR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며, “단순한 지사 확장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아웃소싱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이웍스코리아는 이번 3대 지사 설립 안착을 발판 삼아 향후 전국 모든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완벽한 전국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