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지난 5일 방한한 가운데, 아트디렉터 출신 송자호 대표와 회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젠슨 황과 송자호 대표가 함께 자리를 나서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 관련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을 위해 유재석을 만난 6일의 젠승황의 비공개 일정의 일환으로 송대표를 만난 모습이 담겼다. 트레이드 마크인 가죽 재킷을 입은 젠슨 황은 송자호 대표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자리를 이동중이다.
이 자리에서 젠슨 황 CEO는 송자호 대표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젠슨 황은 지난 5일 저녁 홍대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한 만찬 회동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