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 범죄예방교육센터(대표 송이림)가 공식 출범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안전 교육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한 범죄예방교육센터는 금융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체계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사기와 전자금융 관련 피해가 증가하면서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올바른 금융지식 보급과 책임 있는 금융활동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금융윤리 교육 ▲건전한 금융거래 교육 ▲투자자 보호 교육 ▲전자금융 안전교육 ▲금융피해 예방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자체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최근 늘어나고 있는 금융 관련 피해 사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금융안전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융범죄 예방과 준법의식 함양은 물론, 금융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센터는 교육 수료자에게 건전한 금융거래 및 투자자 보호 교육, 금융윤리 및 금융법규 준수 교육, 금융범죄 예방 교육 등의 이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수료증을 제공해 교육 참여 동기를 높일 방침이다.
대한 범죄예방교육센터 송이림 대표는 “금융은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지만 정확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는 많지 않다”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안전 교육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금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 범죄예방교육센터는 향후 온라인 교육과 정보 제공 서비스를 확대하고, 금융안전 및 금융소비자 보호 분야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국민의 금융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