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 서비스 브랜드 인연연구소(대표 김가영)가 가입비 부담을 줄인 후불제 매칭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인연연구소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가입 시 별도의 가입비를 받지 않고, 회원이 희망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이성과의 매칭이 성사된 경우에만 비용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기존 소개팅·결혼정보 서비스에서 제기되던 선결제 구조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이용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인연연구소는 회원이 원하는 연령, 직업, 가치관, 취미 등 다양한 조건을 바탕으로 맞춤형 매칭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매칭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한 프라이빗 매칭 시스템을 운영해 회원 프로필이 불특정 다수에게 무분별하게 전달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합리적이고 비교적 부담을 낮춘 매칭 비용 정책을 통해 소개팅 서비스 이용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1회 무료 매칭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인연연구소 김가영 대표는 “소개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매칭 여부와 관계없이 비용을 먼저 지불해야 하는 기존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이용자들이 적지 않았다”며 “가입비 없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상대와 매칭이 이뤄진 경우에만 비용을 결제하는 시스템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만남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연연구소는 성인 회원만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 확인 절차를 통해 건전한 만남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인연연구소 공식 홈페이지(www.inyeon.today)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