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소액주주권리행사 지원 플랫폼 스톡필드(StockField, 대표 조제교)가 개인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과 주주 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플랫폼 운영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톡필드는 AI 기술과 전자서명 시스템, 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기능 등을 활용해 주주들이 기업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주주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장사의 경영 이슈와 공시 정보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관련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톡필드는 AI 기반 정보 분석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관심 종목과 관련된 공시, 기업 이슈, 재무 정보 등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기능이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자서명 기반 기능을 통해 주주들이 주주총회 관련 의견 수렴이나 공동 의사 표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주주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톡필드는 자본시장 및 기업 지배구조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력 체계 확대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필요한 경우 관련 분야 전문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특정 기업이나 특정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 독립적 플랫폼 운영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톡필드는 향후 ESG 경영 분야 가운데 지배구조(Governance) 영역과 관련한 서비스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주주총회 안건 정보 제공, 공시 정보 분석 지원, 주주 의견 수렴 기능, 기업·주주 간 소통 지원 기능 등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기업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주주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환경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보 접근성 향상과 소통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톡필드는 AI 기반 정보 분석 기능과 전자서명 기반 주주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기업과 투자자 간 소통을 지원하는 디지털 거버넌스 서비스 영역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